신나는 공부방 농장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8-20 15:16 조회1,285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감자 캔 자리에 고구마 모종을 뒤늦게 심었는데 장마가 왔다. 사흘동안 많은 비가 내렸다. 고구마 모종이 걱정되어 갔더니 다행히 잘 자라고 있었다. 청포도선생님이 나들이를 하셔서 만났다. 잘 익은 토아토랑 쑥쑥 자란 고추랑 가지도 따고 상추도 뜯었다. 기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