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 [행복한 옥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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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8-20 15:14 조회1,5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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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옥수수농사를 지은게 신기해 자랑 아닌 자랑을 합니다
4월말에 옥수수 모종을 사다 심었는데 거의 3개월만에
이렇게 알친 수확을 하게 되었읍니다
알알이 밖힌 옥수수가 이뻐고 신기해서~
가끔씩 물은 주엇지만 화학비료는 전혀 하지 않았지요
껍질을 까고 옥수수 속껍질과 수염도 같이 모았읍니다
두어번 같이 휑궈 옥수수와 함께 삶았읍니다
그기다 천일염 한숟갈 당원 한숟갈을 넣어 삶앗지요
옥수수 속껍질과 수염을 같이 삶어면 단맛도 나고
이뇨작용에도 탁월하다 합니다
큰 곰솥에 물이 충분히 잠길정도로 부어
3~40십분 정도 삶았읍니다
옥수수 알맹이를 알알

이 빼서 도깨비 방망이에 갈아 죽을
끓이면 별미라하는데 한번 해보려구요
4월 봄날에 옥수수 모종을 분주히 옯겨 심은날의
기억과 함께 참 행복한 옥수수입니다
머리카락을 단 사람 같이 직접 기른 옥수수가 참 신기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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