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 태풍이 또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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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9-15 17:27 조회1,4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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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모임이 있어서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고구마 수확은 좀 시원찮지만 그래도 농사 짓는게 즐겁답니다. 한마음가족농장 전미선 가족은 밭에 오기 이전의 주말을 이제 상상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TV를 껴안고 살다시피하고, 뒹굴뒹굴 그땐 어떻게 그리 살았나 싶을 정도.
이제 점심시간 쪼개어 밭에 들리는 열성 농사꾼! 차 트렁크를 보니 열평 텃밭 농사꾼이 아니라 수백평은 짓는 듯!
농기구와 장화,물조리개 등으로 한가득입니다^^

분양 안한 밭에 풀이 무성해서 늘 신경쓰였는데, 오늘 함박웃음 농장에서 도와주셔서 풀을 모조리 정리했습니다.
지난번 채소꾸러미 할 때 요긴하게 썼었는데, 그뒤에 방치했던게 화근이었습니다.
그래도 풀 속 지렁이와 벌레들 까만 흙이 무척 건강해보였습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

하우스 안에 여기저기 널려있던 장갑을 모조리 빨았습니다. 세제없이 그냥 물빨래만 했더니
여전히 새까맣습니다만, 뒤에 쓸사람들을 위해 빨래줄을 만들어 걸어뒀습니다.
혹시나 장갑없이 왔다가 사용하시면 다음 사람을 위해 잘 빨아서 걸어두세요!
하우스 한쪽 비닐이 노출되어 혹시나 태풍에 날리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한마음가족농장에서 도와주셔서
흙으로 잘 덮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핑크네 하순연 회원도 다녀가셨는데, 다들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내년에는 EM 활용과 NO 비닐멀칭을 위해 다양한 교육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고구마 수확은 좀 시원찮지만 그래도 농사 짓는게 즐겁답니다. 한마음가족농장 전미선 가족은 밭에 오기 이전의 주말을 이제 상상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TV를 껴안고 살다시피하고, 뒹굴뒹굴 그땐 어떻게 그리 살았나 싶을 정도.
이제 점심시간 쪼개어 밭에 들리는 열성 농사꾼! 차 트렁크를 보니 열평 텃밭 농사꾼이 아니라 수백평은 짓는 듯!
농기구와 장화,물조리개 등으로 한가득입니다^^

분양 안한 밭에 풀이 무성해서 늘 신경쓰였는데, 오늘 함박웃음 농장에서 도와주셔서 풀을 모조리 정리했습니다.
지난번 채소꾸러미 할 때 요긴하게 썼었는데, 그뒤에 방치했던게 화근이었습니다.
그래도 풀 속 지렁이와 벌레들 까만 흙이 무척 건강해보였습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

하우스 안에 여기저기 널려있던 장갑을 모조리 빨았습니다. 세제없이 그냥 물빨래만 했더니
여전히 새까맣습니다만, 뒤에 쓸사람들을 위해 빨래줄을 만들어 걸어뒀습니다.
혹시나 장갑없이 왔다가 사용하시면 다음 사람을 위해 잘 빨아서 걸어두세요!
하우스 한쪽 비닐이 노출되어 혹시나 태풍에 날리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한마음가족농장에서 도와주셔서
흙으로 잘 덮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핑크네 하순연 회원도 다녀가셨는데, 다들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내년에는 EM 활용과 NO 비닐멀칭을 위해 다양한 교육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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