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현장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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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9-10 10:56 조회1,63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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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이어지고 있는 밀양 송전탑 현장에 지난주 금요일, 농성장 당번으로 진주환경연합이 다녀왔습니다.


시청 농성장 앞에 송전탑 반대 현수막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핵발전소가 없으면 송전탑도 없습니다"
참으로 와닿는 구절입니다.

농성장을 열심히 지키고 있을 무렵, 4개면을 지나는 송전 선로 중 한곳인 단장면의 김정회 대책위원장이
한전 측으로 폭행을 당했고 경찰로 이송됐다는 급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250619 <- 관련기사 참조)

소식을 듣고 놀란가슴을 쓸어내리며 모인 주민분들 입니다.

한전 측의 행동에 대한 조사와 여러 정황등을 조사하였습니다.

매주 수요일, 금요일에 밀양의 영남루에서 송전탑 반대를 두고 촛불미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소망이 담겨 얼른 이겨냈으면 합니다!


시청 농성장 앞에 송전탑 반대 현수막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핵발전소가 없으면 송전탑도 없습니다"
참으로 와닿는 구절입니다.

농성장을 열심히 지키고 있을 무렵, 4개면을 지나는 송전 선로 중 한곳인 단장면의 김정회 대책위원장이
한전 측으로 폭행을 당했고 경찰로 이송됐다는 급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250619 <- 관련기사 참조)

소식을 듣고 놀란가슴을 쓸어내리며 모인 주민분들 입니다.

한전 측의 행동에 대한 조사와 여러 정황등을 조사하였습니다.

매주 수요일, 금요일에 밀양의 영남루에서 송전탑 반대를 두고 촛불미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소망이 담겨 얼른 이겨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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