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환경운동연합은 14일 '전통 추수체험활동'을 마련한 가운데 약 30명의 참가자들과 벼베기와 탈곡, 볏단 묶기 등의 체험을 했다. 진주시 일반성면에 있는 다솜체험농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벼베기, 손타작 외에도 새끼줄 꼬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는 짧은 소식이긴 하지만, 우리 꼬마 얼굴이 예쁘게 잘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