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마당, 전국의 친구들을 만나고오다! 제12회 하나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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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3-01-31 11:08 조회1,5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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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여운 푸른마당 친구들이 전국에 있다는 거, 알고계시나요? ^^
서울(푸른소리), 천안(미리내), 부산(바람), 진주(푸른마당) 에서 다른 이름이지만, 같이 활동하고 있답니다.
매년 지역을 돌아가며, '하나누림' 이라는 이름으로 전국모임을 실시하는데요, 올해는 천안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광덕산 교육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내년은 우리 진주에서 실시가 된다하니, 기대반 설렘반 입니다!
) 우리 푸른마당은 5명의 친구들이 참여해 함께 추운 날씨였지만, 몸은 따뜻한 즐거운 추억을 쌓고왔습니다.

광덕산 교육센터는 자연물과 천연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수업도 같이하고 있어요~

사이사이 보이는 주황후드가 우리 푸른마당! 조별로 모여 일정진행 전 인사 및 교류의 시간을..

환경강의 시간~ 친구와 이야기하거나 휴대폰을 보는친구, 살짝쿵 졸기도 하네요..

센터 주변은 광덕산 일대로 설경을 맛보며 생태체험을 하였답니다. 숲과 하나가 되는 시간~

나를 닮은 나무는 어떤 나무일까? 두근두근 소리도 들어보고 촉감도 느껴보고 오감으로 숲을 느껴봅니다.

마지막날은 천안터미널 앞에서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동절기 절전캠페인"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절전은 타이밍~ 1118!" 11시와 18시 2시간 전후로 전력이 가장 많이 소비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짧게만 느껴졌던 2박3일이 지나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헤어졌지만 1년간 '생태계'라는 주제로 각 지역마다
재미있는 1년동안의 활동을 보내고 다시 진주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이건,저건 어떨까?", 깊고 크게 넓게 생각하는 하나누림의 모습을 보며
올 한해도 더욱 기대해봅니다!
서울(푸른소리), 천안(미리내), 부산(바람), 진주(푸른마당) 에서 다른 이름이지만, 같이 활동하고 있답니다.
매년 지역을 돌아가며, '하나누림' 이라는 이름으로 전국모임을 실시하는데요, 올해는 천안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광덕산 교육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내년은 우리 진주에서 실시가 된다하니, 기대반 설렘반 입니다!

광덕산 교육센터는 자연물과 천연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수업도 같이하고 있어요~

사이사이 보이는 주황후드가 우리 푸른마당! 조별로 모여 일정진행 전 인사 및 교류의 시간을..

환경강의 시간~ 친구와 이야기하거나 휴대폰을 보는친구, 살짝쿵 졸기도 하네요..

센터 주변은 광덕산 일대로 설경을 맛보며 생태체험을 하였답니다. 숲과 하나가 되는 시간~

나를 닮은 나무는 어떤 나무일까? 두근두근 소리도 들어보고 촉감도 느껴보고 오감으로 숲을 느껴봅니다.

마지막날은 천안터미널 앞에서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동절기 절전캠페인"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절전은 타이밍~ 1118!" 11시와 18시 2시간 전후로 전력이 가장 많이 소비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짧게만 느껴졌던 2박3일이 지나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헤어졌지만 1년간 '생태계'라는 주제로 각 지역마다
재미있는 1년동안의 활동을 보내고 다시 진주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이건,저건 어떨까?", 깊고 크게 넓게 생각하는 하나누림의 모습을 보며
올 한해도 더욱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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