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 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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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행민 작성일14-08-20 21:46 조회1,505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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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제치고 달려가는 초록걸음입니다.
아무리 무서운 공권력도 저의 초록걸음을 막지 못한답니다.
아무리 간절한 지인들의 애정 공세도 과감히 뿌리치고 초록걸음을 갑니다.
한달에 한번,
지리산의 숲,바람,물, 벌써 가족같은 어른들 그리고
자연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건
제겐 그 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
아무리 무서운 공권력도 저의 초록걸음을 막지 못한답니다.
아무리 간절한 지인들의 애정 공세도 과감히 뿌리치고 초록걸음을 갑니다.
한달에 한번,
지리산의 숲,바람,물, 벌써 가족같은 어른들 그리고
자연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건
제겐 그 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
댓글목록
숲샘님의 댓글
숲샘 작성일고맙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