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댐의 수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어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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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4-06-30 16:39 조회9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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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이 열리는 시간을 알 수가 없기에 마냥 기다리고 있는 어부들
사흘밤을 마음 편히 자지도 못하는 그들을 보며
우리도 맘이 무착이나 불편했다.
사흘밤을 마음 편히 자지도 못하는 그들을 보며
우리도 맘이 무착이나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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