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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없는 세상, 그린피스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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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5-04-04 14:23 조회1,6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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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누비는 무지개전사 그린피스, 레인보우 워리어(무지개 전사)호와 함께 오다

지난 3월 18일부터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전국 바다가를 중심으로 활동중 4월 2일,3일간은 부산 한국해양대에서 환경연합과 함께 고래보호 및 해양 환경보전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캠페인 및 시민홍보를 펼쳤습니다.

진주에서 그리멀지 않은 부산으로 대학생회 '오염없는 세상' 회원들과 함께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찾았습니다. 부산시민들과 함께 '고래야, 돌아와'를 외치며, 레인보우 워리호에 둘러보며, 그린피스의 활동에 대해 활동가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약 20여명의 활동가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들의 국적을 모두 합하면 12개 국적이 넘고, 서로의 문화와 예전의 직업(해양학자, 변호사, 선원 등)도 다르지만, 오직 하나의 목적 지구촌 평화와 생명을 살리는 활동의 주체가 되기 위해 모였다고 합니다.

배 곳곳에 설치된 고래보호 사진, 영상물, 인터넷등을 통해 고래와 해양환경보존활동을 소개 받았습니다.

고래를 보호하자는 염원을 담아 예쁜끈을  배주변을 장식했으며, 국민대 에코 캠퍼스 만들기의 주역이신 윤호섭 교수님께서 송진가루로 만든 천연 페인트로 예쁜 티셔츠를 판매(수익금 전액은 고래 보호 활동기금으로 쓰임)하는 멋진 광경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5월말 울산에서 열리는 국제포경위원회 제57차 연례총회는 86년 상업적 포경을 금지키로 했던 국제 협약을 수정, 고래잡이를 재개케 하기위한 일본과 노르웨이등의 로비가 치열한 상황입니다.

한국도 울산 고래를 이용한 음식점과 청년 모임을 중심으로 고래잡이 재개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수산부도 고래를 이용가능한 어족자원으로의 여지를 열어두고 과학적 포경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들의 생명을 빼앗는다면 어떤한 해양 자원 이용 및 대안적 정책을 있을 수 없다는 씁쓸한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울산의 주민들 중 고래잡이가 생존권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고래를 잡아 높은 소득을 올렸던 장생포의 옛 명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발상을 전환하여 고래를 살리는 축제로 전환하여 '살생과 포식' 이 아닌 '상생과 조화'로 바꾸어 고래관찰 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준비하고, 상생과 조화를 추구하는 고래축제는 지역민에게도 분명 유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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