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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활동가 작성일20-01-28 15:49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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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여울마자' 방류지에 골재채취 허가한 산청군, '어이없는 행정'

 

2020. 01. 22 단디뉴스 김순종 기자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산청군의 생태보전 의지가 미약하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민물고기인 ‘여울마자’ 치어(어린 물고기) 1000여마리를 방류한 곳 인근에서 산청군이 하천 퇴적물 정비 사업(골재채취 작업)을 펼치고 있기 때문. 여울마자는 수질오염에 약하고, 환경 변화에 민감한 어류이다. 산청군이 여울마자를 보호하기 위한 별다른 대책 없이 골재채취 작업을 펼치고 있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방문한 산청군 생초면 상촌리 남강변 일대에는 포크레인 등 각종 중장비와 대형트럭이 즐비해 있었다. 이날 골재채취 작업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강변 곳곳은 골재채취를 하며 파헤쳐진 흔적이 가득했고, 물이 고일만큼 심하게 파헤쳐진 곳에는 흙탕물이 가득 차 있었다. 인근 주민은 기존 강변 높이에서 약 5미터 정도가 파헤쳐진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강변에는 높게 쌓여진 모래성이 자리하고 있었다. 강변에서 채취된 것이다.

 

생략

 

 

기사원문 보기

http://www.dan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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