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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이산화탄소, 나무만 믿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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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 작성일18-05-18 12:51 조회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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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이산화탄소 농도, 나무만 믿어선 안된다 

 

미 미네소타대 연구팀 20년간 장기연구 결과 

지구식물 90% 고농도 초기 12년만 빠른 성장

이후 8년 동안은 성장률 역전되는 현상 확인

"식물의 온난화 억제 효과 예상과 다를 수도"

 

2018.4.23 한겨레 김정수 선임기자 

 

식물은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가 많을수록 잘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특성 때문에 미래 기후변화를 예측하는 기후 모델들은 식물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한다. 하지만 최근 식물이 예상하는 만큼 온실가스를 많이 제거해주지 못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보고돼 관심을 끈다. 인간이 대기 속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3분의1 가량은 식물에 의해 제거된다고 알려져 있다. 만약 연구 결과대로라면 온난화가 지금까지 예상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41703.html#csidxb534f0c18a972e4a78c8552eb9d6f88 onebyone.gif?action_id=b534f0c18a972e4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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