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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숨..행복.. 지옥같은 삶에 고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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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 작성일18-02-23 11:42 조회2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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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취재]  빼앗긴 숨.행복.. 지옥같은 삶에 고통만 남았다 


가습기 살균제  '비공식' 피해자들의 절규

 

세계일보 201 8-02-23 하상윤 기자 

 

“5975, 1302, 4673, 397, 2686.”

5975명이 건강피해를 호소했다(201 8년 1월 기준). 1302명은 이미 숨졌고, 4673명이 살아남았다. 국가는 397명을 피해자로 인정했다. 2686명은 구제받지 못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 이야기다. 환경부는 살균제 사용과 폐 손상 사이의 인과관계를 따져 피해 신청자들을 네 단계로 규정했다. 정부 지원대상은 1단계(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가능성 거의 확실)와 2단계(가능성 높음) 판정자로 한정된다. 대다수 3단계(가능성 낮음), 4단계(가능성 거의 없음) 판정자는 공식적으로 피해자가 아닌 셈이다. 숫자 뒤에 가려진 ‘비공식’ 피해자들의 일상을 따라가 보았다. 

 

(생략)

 

기사원문보기

http://www.segye.com/newsView/2018022200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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