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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지리산 초록걸음-이팝나무 흩날리는 둘레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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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연합 작성일20-05-06 14:35 조회55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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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지리산 초록걸음] 이팝나무 흩날리는 둘레길을 걷다

 

-일시 : 2020년 5월 16일(토) 10:30 ~ 16:00

-걷는 구간 : 하동 적량면 신촌마을 → 삼화실

-모이는 곳 : 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신촌마을회관 10시30분

(네비 주소 : 하동군 적량면 적량로 646)

-숲해설 및 길 안내 : 숲샘 최세현

-참가 신청 : 진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 (747-3800)

-준비물 : 도시락, 간식, 식수

-참가비는 없으며 신촌마을까지 각자 이동합니다

-세부 일정

10:30 신촌마을 도착 및 인사

12:00 서당마을(점심 및 이팝나무 감상)

14:00 버드재

16:00 삼화실 도착 및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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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행민님의 댓글

김행민 작성일

2013년 처음 초록걸음으로 시작한 바로 그 자리 서당마을 이팝나무 아래를
2020년에 5월에 다시 걸으며, 그때의  풍성했던 이팝나무 꽃들은 비록 눈처럼 땅으로 내려 앉았지만
모두들 여기 저기 앉아 듣는 노래소리, 그리고 시낭송을 듣는  순간만큼은  여전히 설레이기에
난 초록걸음을 끊을 수가 없답니다.

탁영진님의 댓글

탁영진 작성일

오늘 지리산초록기행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코로나로 웅크린 몸을 펴고 오랫만에 숲샘과 걷고자 갔는데 비단 저만 그런 생각을 한게 아니였더군요. 그만큼 코로나가 극복되길 간절한 마음 또한 컸으리라 봅니다.
평지만 걸을 줄 알았는데 점심먹고 버디재를 넘어갈 때 잠자던 제 체력이 깜짝 놀랐네요. 가슴과 머리속 혈관이 확장되어 어찌나 요동을 치는지 힘들다고 엉엉 우는 어느 초등학생 마음이 딱 제 마음이였어요. 하지만 그 아이와 다른게 있다면 이 걸음의 끝엔 뿌듯함이 있다는 걸 알기에 젖먹던 힘까지 냈습니다.
흩날리는 이팝나무는 때를 놓쳐서 아쉬웠지만 찔레꽃과 고들빼기꽃, 지칭개꽃을 원없이 보고 왔네요. 다른 이쁜 꽃들도 물론 보구요.
늘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숲샘과 진주환경연합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 김수희

탁영진님의 댓글

탁영진 작성일

오랜만의 지리산둘레길 걷기.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서  더 즐거웠습니다.  비 때문에 이팝할아버지가 젤 멋질 때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떨어진 꽃잎을 모아 꽃비를 만들어 준 아이들 덕분에 아쉬움을 삭힐 수 있었어요. 한걸음 한걸음이 모며 초록초록한 걸음이 될 수 있는 초대장,  다음번에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박희란

탁영진님의 댓글

탁영진 작성일

조금 힘들었지만 나름 푸른잎을맘껏 보고 느낀 하루였습니다
자기몸을스스로 보호할수 있을때가 되면 가시를 거둔다는 엄나무 얘기가 제일 가슴에 남습니다
숲과 이웃과 길과 함께 .... 김점숙

탁영진님의 댓글

탁영진 작성일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
오랜만에 운동 제대로 했어요. 오르막에선 힘들어 죽을 거 같아 그냥 뒷산 갈껄. 아주 잠깐 생각했지만. 끝까지 가면 이렇게 시원한 바람과 보람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 걷기의 매력~감사합니다~~ 이은주

탁영진님의 댓글

탁영진 작성일

참가자들의 마음이 담긴 후기를 저만 볼 수 없어 공유합니다!  다음 초록 걸음에 또 만나면 작은 선물 챙겨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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